동물보호단체 도살금지법 통과 촉구…"개농장 멈춰야"육견협회 맞불 집회…'개고기 시식행사'에 고성·욕설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2019 복날추모행동에서 개 도살 금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9.7.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개 사육 농민 단체인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 식용 금지 법안 반대를 주장하며 개고기 시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초복개고기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최교진 "교사 정치기본권 대통령도 지지…'좋아요' 학생 영향 없어"0.6% 확률 뚫고 美 AC 투자 받은 토종 스타트업 '하이퍼노트'풀무원, '생만두'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기업용 AI 동시통역' 쿠쿠랩스, 180만달러 규모 시드투자 유치LG전자, KT와 '양자 인터넷 통신' 공동 R&D…보안 혁신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