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정보단위 활용해 정보 전달…데이터 탈취 원천차단LG전자가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KT와 '양자 인터넷 R&D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G전자 CTO부문 제영호 C&M표준연구원장(왼쪽)과 KT 이종식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美 진출 10년 LG 시그니처, 라인업·유통망 확대…북미 시장 공략 가속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프로농구 삼성, 10년 만에 개막 2연승…KT는 소노 제압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