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정보단위 활용해 정보 전달…데이터 탈취 원천차단LG전자가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KT와 '양자 인터넷 R&D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G전자 CTO부문 제영호 C&M표준연구원장(왼쪽)과 KT 이종식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엔비디아 호재로 금리인상 충격 흡수…코스피 6900선 안착[시황종합]코스피, 1.53% 상승한 6912.37 마감…코스닥 1.30%↑(2보)관련 기사엔비디아 호재로 금리인상 충격 흡수…코스피 6900선 안착[시황종합]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LG전자, 폐가전 4만대서 희토류 1.6톤 캔다…"순환경제 실현"AI 통신인프라 '민관협의체' 가동…연내 종합대책 만든다'한은 이긴 엔비디아' 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2% 상승[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