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가신 초복 '냉면·마라탕' 뜬다…편의점 보양족도

대기행렬 긴 삼계탕 대안 각광…보양식 배달도 늘어
전통 강호 '삼계탕 전문점' 앞 150명 땀흘리며 대기

본문 이미지 -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이 보양식을 먹으러 온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2019.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이 보양식을 먹으러 온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2019.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초복인 12일 서울 중구 주교동의 평양냉면 전문점에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초복인 12일 서울 중구 주교동의 평양냉면 전문점에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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