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곳곳 도심 집회…"111년 지나도록 여성인권 아직"(종합 2보)

5000여명 3·8 거리행진 참가
스쿨미투·성별 임금 격차·낙태죄·백래시 주제 등장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5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싸우는 여자가 춤춘다 '공동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춤을 추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5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싸우는 여자가 춤춘다 '공동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춤을 추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과 노동당 등 단체들이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스쿨미투' 대책을 마련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9.3.8 ⓒ 뉴스1 박혜연 기자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과 노동당 등 단체들이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스쿨미투' 대책을 마련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9.3.8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폐지공동행동 회원들이 낙태죄 위헌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폐지공동행동 회원들이 낙태죄 위헌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성별 분업 해체와 여성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촉구했다. 2019.3.8/뉴스 ⓒ News1 성동훈 기자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성별 분업 해체와 여성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촉구했다. 2019.3.8/뉴스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한국노총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에서 여성 노동자의 노동 존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한국노총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에서 여성 노동자의 노동 존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3.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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