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소통소홀, 北에만 정신…기사들 일어나라"택시업계 "얼마나 죽어나가야"…靑에 항의서한 전달9일 분신한 뒤 끝내 사망한 택시기사 임모씨(65)가 남긴 유서가 10일 공개됐다. ⓒ News1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불법 카풀영업 척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청와대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택시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내 차 안의 '개인적인' 물건들…車 보험으로 보상될까[영화in 보험산책]천재 의사 김지원의 '참교육'…'김부장' 넘보는 '닥터X' 3회만에 15.1% [N초점]ITX 무임승차도 모자라 "택시비 달라" 소란 피운 50대 집행유예中, 해외신탁 수익 20% 과세에 부자들 '발칵'…주식 팔고 국적 바꿔"남태평양 휴양부터 이탈리아 일주"…홈앤쇼핑, 장거리 여행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