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택시기사 유서공개…"카풀 변질, 60대 주축 기사 내몰아"

"文정부, 소통소홀, 北에만 정신…기사들 일어나라"
택시업계 "얼마나 죽어나가야"…靑에 항의서한 전달

본문 이미지 - 9일 분신한 뒤 끝내 사망한 택시기사 임모씨(65)가 남긴 유서가 10일 공개됐다. ⓒ News1
9일 분신한 뒤 끝내 사망한 택시기사 임모씨(65)가 남긴 유서가 10일 공개됐다. ⓒ News1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불법 카풀영업 척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청와대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불법 카풀영업 척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청와대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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