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서울아산병원, 구조적 타살을 개인 문제로 호도"

"유가족에 사과하고 산재 인정해야…살인적 노동강도 개선을"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후문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고(故) 박선욱 간호사 사망 사건에 대한 서울아산병원의 사과와 산재 인정,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18.12.27/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후문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고(故) 박선욱 간호사 사망 사건에 대한 서울아산병원의 사과와 산재 인정,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18.12.27/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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