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G에 韓 서브컬처 태풍 분다…넥슨·NC·스마게 부스 '인산인해'

[TGS2026} 韓 게임사, 서브컬처 '본토' 일본 공략 청신호
일반 공개 첫날 개장 즉시 120~150분 '입장 마감'

본문 이미지 - 넥슨 파레이돌리아 TGS 2026 부스에  퍼블릭데이 첫날이 19일 다수의 인파가 몰렸다.(넥슨 제공)/뉴스1
넥슨 파레이돌리아 TGS 2026 부스에 퍼블릭데이 첫날이 19일 다수의 인파가 몰렸다.(넥슨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150분까지 대기열이 늘어선 넥슨 파레이돌리아 부스(넥슨 제공)/뉴스1
150분까지 대기열이 늘어선 넥슨 파레이돌리아 부스(넥슨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에 몰린 TGS 2026 일반 관람객 (엔씨 제공)/뉴스1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에 몰린 TGS 2026 일반 관람객 (엔씨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TGS 2026 부스의 '미래시' 시연 대기줄(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스마일게이트 TGS 2026 부스의 '미래시' 시연 대기줄(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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