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비닐 활용 캠페인(서울시 제공).ⓒ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사업본부분리배출쓰레기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한강서 밤새 캠핑하고 공연 즐긴다…서울시 '야간경제 1호' 가동빙그레, 한강 재활용 폐기물 자원순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서울 카페서 일회용컵 쓰면 '보증금 300원'…2025년부터(종합)'차 없는 잠수교' 15만명 발길…이번 주말엔 '멍때리기 대회'한강공원에 개그맨 김태균이?…자전거도로·쓰레기 줄이기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