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시스템 오류 노려 220억 가로챈 일당 검거

단톡에 오류 공유…가족·지인 계정 만들어 부당이득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최진기 경감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 3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전산시스템을 악용한 사기범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최진기 경감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 3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전산시스템을 악용한 사기범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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