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에 오류 공유…가족·지인 계정 만들어 부당이득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최진기 경감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 3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전산시스템을 악용한 사기범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가상화폐권혁준 기자 '2주 연속 준우승' 최혜진, 세계랭킹 4계단 도약해 23위오스틴 스머더먼, PGA 버뮤다 챔피언십 우승…3주 만에 2승관련 기사"비트코인, 8.7만 달러 돌파가 관건…실패 땐 저점 재시험"[코인브리핑]청년들이 꼽은 성평등 과제는…정책 사각지대 파악·남성 돌봄 장벽 해소코인 7억 받고 북한에 정보 넘겼다…네티즌 "무빙은 현실이었네""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발행, 혁신 가로막아"…이억원 "막바지 협의"대법 "해외서 세탁된 사기 피해금, 되찾기 어려우면 압수 현금 몰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