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자치구서 모두 압도…최저 득표는 강남구 40.8%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밤 당선이 유력해 지자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선거캠프에서 꽃다발을 들고 두팔들어 인사하고 있다.2018.6.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강남에서 정순균 강남구청장 지원유세를 벌이고 있다.(박원순캠프 제공)ⓒ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박원순전준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야월해상풍력 등 1조 지원…누적 18.9조 승인도박 빠져 빚지고 불법사금융까지…정부, 군 장병 '악순환' 끊는다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