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산맥을 넘는 과정"…외국인, 청년교류 강조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마포구 평화다방에서 외국인 4명과 간담회를 열고 있다(박원순캠프 제공).ⓒ News1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강동구 시내버스 운송업체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박원순캠프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박원순전준우 기자 '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북한 IP서 금융권 대상 440만건 접속 시도…금융당국, 보안점검 긴급요청관련 기사김성태 "安, 文대통령 독단 막기 위해 위대한 결심해야"민주당, 북미정상회담에 기대…"분단시대 마침표 찍길"추미애 "70년 냉전·분단 마침표…평화·번영 담판 시작돼"6·13 서울시장 후보들 북미대화 이후 어떻게 준비하나추미애 "북미 정상회담, 한국당과 아베만 못마땅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