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P서 금융권 대상 440만건 접속 시도…금융당국, 보안점검 긴급요청

21일 FIRST로 유의 사항 전파…접근 이력·이상징후 점검 당부
미래에셋운용·대신증권·빗썸 침해…"이번 공격과 직접 연관 확인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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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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