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주방천 큰바늘꽃 이식지에서 자연 번식으로 개체수 2.5배 증가꽃을 피운 큰바늘꽃 자연증식 개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태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큰바늘꽃김승준 기자 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정부, 3개월간 신규 원전 공론화 추진…12차 전기본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