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조현 장관 "도움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UN 연대에 앞장설 것"광양시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미래 성장동력 확보"제주도,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총력…공항·경호·회의시설 점검경기도자비엔날레 우수상 수상작을 만난다…77개국 1397점 출품환절기, 케이프가 뜬다…신세계인터, 물량 30%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