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 가구 평균 36만원 지원…행정복지센터에 신규 신청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폭염취약계층기후환경에너지부이호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산재병원 의사 결원 2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자발적 퇴사도 증가엄승용 보령시장 '탄소중립 선도도시 간담회' 참석…정부에 지원 요청영암 '2GW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시동…실행 계획 수립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시민 1만명과 기후행동 실천제주도의회 "마사회·공항공사·에기평 등 6곳, 제주로 이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