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 가구 평균 36만원 지원…행정복지센터에 신규 신청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폭염취약계층기후환경에너지부이호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추' 무색 40도 폭염 덮쳤다…서울 노원 40.2도·경기 하남 40.8도[속보] 가장 뜨거운 '입추' 서울도 40도 넘어…노원 40.2도 기록관련 기사[인사] 국회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하수 재이용수 하루 30만톤 공급 추진한전, 기술사업화 전담 '한전기술지주' 출범…에너지 유니콘 키운다폭염 길어지며 역대 최대 전력수요 가능성…기후장관 주재 수급점검폐배터리 핵심광물 회수 늘린다…산업·기후부, 거래·이력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