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 가구 평균 36만원 지원…행정복지센터에 신규 신청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폭염취약계층기후환경에너지부이호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아침 10도대 '뚝'…남부는 낮 30도, 큰 일교차 주의"지구가 펄펄 끓는다"…8월 전 세계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관련 기사제주 환경 위상 높인다…국제환경포럼서 정부·해외 협력 확대사육 농가서 구조돼 구례서 건강 회복 곰 5마리 영국 이주"청정에너지·재생원료 결합 '순환경제 2.0'으로 가야"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기획처·중장기전략위 "복합위기 대비해야…혁신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