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RE100 주도…'2030년 100GW' 목표 견인지난 21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전력공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주요 계통 관계기관 정책 협의회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삼호·미암 재생에너지김태성 기자 사전 예매만 4만2000장…고흐·모네·세잔·고갱 작품 광주서 만난다해남에 무료 '무인라면카페' 문 열었다…"사회적 고립 예방"관련 기사'민주당 탈당' 임대현 전 감사관 "국민의힘 영암군수 후보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