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율수거 94개 지역으로 확대…유인도 15개·무인도 7개4년간 주민 9805명 참여해 1760톤 수거집중호우로 떠밀려 온 쓰레기가 쌓여있는 모습. 2022.8.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쓰레기여수yeosu섬엑스포섬박람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비켜가고 '살인 폭염' 최고 39도…강원·전주도 중대경보수도권 집중호우 정밀관측에 국내외 연구진·학생 100명 참여관련 기사"쓰레기 줍고 다회용기 쓰고"…서울시, 한강서 '에코미션' 추진기후부, '탈플라스틱' 30초 영상 공모…8월 23일까지 접수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KT&G, 해양환경공단·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 업무협약"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