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투자판단은 기업 몫…정부는 인프라 사전에 갖출 뿐"탈석탄·전력수요·전기요금 함께 고려…재생E·원전 비중 논의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김성환기후에너지환경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김성환 기후장관 "AI 전력수요만 25~30GW↑…원전 필수 고려요소"[프로필] 이원주 신임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너지·산업 전문가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