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투자판단은 기업 몫…정부는 인프라 사전에 갖출 뿐"탈석탄·전력수요·전기요금 함께 고려…재생E·원전 비중 논의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김성환기후에너지환경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수도권·강원 최대 60㎜ 막바지 장맛비…최고 37도 '찜통더위'기후부 사무관 정치권 공방 확산…기후장관, 사망 7일 만에 입장(종합)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대통령 업무보고 다음날 김어준 찾은 이억원 금융위원장3대 메가 '속도전' 전력망도 앞당긴다…조기구축·지중화 검토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3대 메가에 청정전력 공급기반재생E 사고팔 기업 한데 모은다…기업 RE100 지원 PPA 플랫폼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