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칠서취수장 취수구 일대 낙동강에서 레저객들이 수상레저활동을 하고 있다. 낙동강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인 칠서 지점에는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져 있다. 2026.6.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전국 확산 재선충병…'방제·현장 대응 역량 강화' 산림청에 질타광명시, 학온역 유출지하수 활용 공원 조성…내년께 착공기후부, AI 활용 녹색 대전환 전략 민관 토론회 개최환경과학원, 천리안위성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 높인다올해 첫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순천서 검출…위기경보 '심각'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