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프랑스 파리 OECD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OECD NEA 제2차 원자력 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2024.9.19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대구 식수원 운문댐 가뭄 6년째…윤재옥 "운영수위 높여야"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극지연,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미생물 집적 확인고양시, 환경부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 후보도시 선정[인사]기후에너지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