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5~20도·낮 최고 22~30도경기남부·충남·전남·경남 '오존 나쁨'…강원 '강풍'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거리응원에서 킥오프를 기다리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선박 5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합의 후 탈출 본격화광화문 낮 27도 응원 최적, 오후엔 소나기…몬테레이 현지는 '30도 무더위'관련 기사32강 가자…어른·아이 함께 "대~한민국" 대전서도 응원 열기'골골골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브라질 득점왕 도전모리야스 일본 감독 "이왕이면 조 1위로 올라가고 싶다""남아공 잡고 LA 간다" '월드컵 데뷔' 캐스터 전현무, 이영표와 중계석 투샷오세훈 "남아공, 월드컵 상대이기 전 고마운 형제"…광화문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