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 2, 3, 4호기 모습. 2026.1.2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김성환탄소원자력nuclear한수원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관련 기사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국내 첫 SMR '기장' 낙점…고리원전 품은 부산 '원전벨트' 확대신규 원전 2기 부지 영덕 확정…'2기 더' 확장성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