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협의해 하수재이용수 20만톤 확정…장흥·보성강댐 각각 10만톤 제외댐 5곳→3곳 관로 부담↓…광주1하수처리장 20만톤 냉각용, 초순수는 기존 수원정부는 지난 7월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뉴스1 김태성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남반도체메가프로젝트기후환경에너지부김승준 기자 농식품부·aT, 동남아 수출설명회 열고 할랄·식품안전 규제 대응법 짚어이상고온 병해충도 국가재해로 인정…재해복구비 '투입 생산비'까지 지원관련 기사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확실하게 전력요금 메리트 생기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