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 방류구에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가 방류되고 있다. 2025.9.20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가뭄홍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재경부, 재경관 화상회의 개최…하반기 주요국 정책·시장 변화 점검"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