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동부 스피츠베르겐에서 수컷 북극곰이 빙하 인근 해빙 위를 걷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해양협력남극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낙동강 녹조 대응에 위성 띄운다…수공, 농업용 저수지까지 감시태풍 '장미' 한반도 비껴갔지만…간접 영향은 역대 세 번째로 빨랐다관련 기사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환경정의재단, 韓서 '불법 오징어 근절' 청원…수산물 추적성 의제로전재수 "부산 미래 100년 준비"…해양·교통·복지 17개 공약 공개이희승 KIOST 원장 "바다 지켜나가는 것…2년간 걸어온 길, 나갈 방향"초등학교 교과과정 연계…해수부, 눈높이 맞춤형 해양과학 교육영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