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동부 스피츠베르겐에서 수컷 북극곰이 빙하 인근 해빙 위를 걷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해양협력남극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인사] 한국환경공단화학물질 안전, 청년이 정책으로 제안한다…기후부 청년포럼 발족관련 기사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양충모 남원시장 "예산 확보·현안 해결 총력"…연일 광폭 행보구혁채 1차관, 호주 수석 과학자 면담…아태 공동 문제 해결 방안 논의미래세대 북극 전문인력 양성…KMI, '2026 북극아카데미' 마무리40도 폭염 지나자 다시 장맛비…한반도 뒤흔드는 '변덕 장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