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동부 스피츠베르겐에서 수컷 북극곰이 빙하 인근 해빙 위를 걷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해양협력남극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역대 가장 더웠던 10월…강력한 엘니뇨에 지구 기온 또 상승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해수부, CCAMLR 규범 2건 채택…'88.3 해구' 새 어장 개척국제곡물시장 변수 대비하려면…"국가 간 소통·경쟁력 키워야""파도를 읽는 AI"…스마트 예측이 바꾸는 바다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