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3일 낮 최고 37도, 경상권·제주 체감 35도 안팎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중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장화를 신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무더위열대야기상청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9일, 화)…일부 지역 빗방울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구름 속에 한가위 보름달 숨나[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한가위 보름달 못 보나[내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