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중간고사' 성적 제출 2030년 앞둔 마지막 선거정부, 현수막 자원순환 방안 모집… 여전히 상당수는 '소각'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멕시코 패션 디자이너 카밀로 모랄레스가 멕시코시티에 있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선거 쓰레기를 활용해 가방과 의류를 제작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 로이터=뉴스1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은평구의 한 거리에서 폐지 수레를 끄는 할머니가 여야 후보자들의 선거 현수막 앞을 힘겹게 지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현수막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투표선거2026지방선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토요일 전국 비 조금, 일요일 맑음…주말 한낮 최고 28도주말·대체공휴일 화창…월요일 한낮 30도, 화요일 전국 비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