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강수예측·유역별 회복력 확인·시민훈련 함께 가야"백제보 수문이 열려 있는 모습.ⓒ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홍수폭우특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관련 기사"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포장재 줄여 폐기물 181톤 감축"…유한양행, 대통령 표창 수상반도체 용수 공급 광주 동복댐 '다목적댐' 인정…'국가 관리'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