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강수예측·유역별 회복력 확인·시민훈련 함께 가야"백제보 수문이 열려 있는 모습.ⓒ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홍수폭우특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관련 기사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중부발전, AI 활용 ESS 구축 사업 대상자 선정…"재생에너지 확산 지원"전국 강수량 평년 84% 수준…부산·대구 등 53곳 기상가뭄 '관심'[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태양광 몰린 호남·제주 전력망 보강…ESS로 접속대기 해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