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韓 청정에너지 기술포럼…BESS·데이터센터·산업열 해법 공유제주 한림읍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한림해상풍력발전의 모습.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ess배터리유럽연합eu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해안 HVDC 2030년 준공 추진…기후부, 국산화·실증 논의 착수'원전 44기 규모' 태양광 등 재생E 100GW 추진…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관련 기사서해안 HVDC 2030년 준공 추진…기후부, 국산화·실증 논의 착수'원전 44기 규모' 태양광 등 재생E 100GW 추진…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환경과학원-자동차공학회 맞손…"車 전과정 온실가스 규제 대응"기후부, 하천 불법점용 대응 강화…제방 훼손 땐 기술검토 의무화AI·CCUS 기술 총집결…환경산업전시회에 26개국 316개 기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