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서화성 초고압 직류송전…재생E 계통 연계 확대한전·기업 참여 SPC 추진…핵심 설비 기술 본격 국산화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경남 창원시 효성중공업 3공장에서 열린 '효성중공업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 공장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0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U기업들 "韓 배터리·전력망 기술 필요"…청정E 협력 확대 '러브콜''원전 44기 규모' 태양광 등 재생E 100GW 추진…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