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이전보다 1.43도↑…북극 해빙 면적도 관측 이래 두번째로 적어중동 홍수·아프리카 가뭄 등 이변 속 '엘니뇨 주의보' 발령2023~2026년의 남위 60도~북위 60도 일평균 해수면 온도를 과거 관측치와 비교한 그래프(유럽중기예보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남극북극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한국선박 2척 더 통과…내측엔 3척, 韓 선원 43명 대기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민관협의체 출범 준비…산업 활성화 논의전력거래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친환경 전력 사용실적 확인"네? 홈키파를 못 산다고요?"…모기철 살충제 판매 금지에 혼란락앤락, '2026 서울시 환경상' 우수상 수상…자원순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