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외교 지원·통항 안전정보 지원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양선사운항안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이란전쟁 첫달만에 아랍경제 208조 증발…"GDP 4% 날아가"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사우디 8월 원유수출 13년만에 최저…호르무즈 우회로 후티에 막혀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