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외교 지원·통항 안전정보 지원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양선사운항안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10도까지 '뚝'…낮엔 30도, 큰 일교차 계속美 국제위생재단 "韓과 공동개발 물제품 안전기준 12월 발간" [인터뷰]관련 기사사우디 8월 원유수출 13년만에 최저…호르무즈 우회로 후티에 막혀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美, 호르무즈서 4개월간 기뢰제거 작전…네이비실·로봇 투입""진출입 다 이란 영해 거쳐라"…58년 호르무즈 통항체계 흔드는 이란'이란 비핵화' 불똥 튄 연합훈련…"韓, 단계적 기여 전략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