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외교 지원·통항 안전정보 지원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양선사운항안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3도 '무더위'…일요일 경기북동부·강원 소나기관련 기사호르무즈 막힌 4개월의 후유증…유조선 바닥 뒤덮은 따개비도 변수후속협상 파행에 호르무즈 긴장…이란 "레바논 해결 전 개방 없다"호르무즈 재차 충돌…美-이란 "열렸다 vs 닫혔다" 엇갈린 발표트럼프 "이란의 종전 합의는 무조건 항복…내 권력에는 한계 없다"이란 기뢰 5000발 어딨나…호르무즈 열려도 '아슬아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