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울산항 첫 출항, 케냐·방글라데시 등 6개국 지원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6일 울산항에서 식량원조협약(FAC)에 따른 2026년 해외 식량원조용 쌀의 첫 선적을 시작으로, 올해 총 5만 톤 규모의 식량원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 제공) ⓒ 뉴스1 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