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울산항 첫 출항, 케냐·방글라데시 등 6개국 지원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6일 울산항에서 식량원조협약(FAC)에 따른 2026년 해외 식량원조용 쌀의 첫 선적을 시작으로, 올해 총 5만 톤 규모의 식량원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 제공) ⓒ 뉴스1 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