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LNG 발전 과정 중 온실가스 줄이는 신기술 공개전력거래소, 구름이동 반영해 10분단위 전력수요 예측 '눈길'20일 전남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태양광 폐패널 처리기업 제품을 만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이유진 이재명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이 광양 소재 중소기업 유에너지의 '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알림] AI 대변혁 시대, 전력수요 해법을 찾는다…11일 NFEF 개막관련 기사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연세대 양자컴퓨터, IBM '나이트호크' 탑재…연산 속도 25배 향상청정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정부, 수소산업 활성화 추진충주시 그린수소 생산 기반 구축 국무총리 기관 표창 받아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부 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