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위기 속 에너지 대전환 논의 필요"…미국측은 참석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판다 수용 여건 확인 후 판다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환경에너지녹색un유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폭염에 몇명 쓰러질지 예측한다…기상청·질병청 AI 모델 구축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석유로 만든 플라스틱 30% 줄인다…원료 700만 톤 감량 목표'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