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위기 속 에너지 대전환 논의 필요"…미국측은 참석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판다 수용 여건 확인 후 판다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환경에너지녹색un유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금요일 새벽 중부·호남 약한 비…한낮 최고 31도(종합)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관련 기사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