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위기 속 에너지 대전환 논의 필요"…미국측은 참석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판다 수용 여건 확인 후 판다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환경에너지녹색un유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내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관련 기사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반대 성명"IMF 수석경제학자 임명 직전 뒤집혀…'트럼프 관세' 비판 탓""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산업부, 중동 전쟁 실물경제 점검…10월 이후 석유물량 확보가 '관건'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