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위기 속 에너지 대전환 논의 필요"…미국측은 참석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판다 수용 여건 확인 후 판다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환경에너지녹색un유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관련 기사국제곡물시장 변수 대비하려면…"국가 간 소통·경쟁력 키워야"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반대 성명"IMF 수석경제학자 임명 직전 뒤집혀…'트럼프 관세' 비판 탓""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