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을 앓았던 조채훈 군이 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시대의 천식 아동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천식 아동의 건강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모기·러브버그 꼼짝마"…서울 자치구 여름 해충 방역전[서울in][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토)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노루페인트, 1Q 영업익 70%증가…고부가·첨단소재 '체질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