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을 앓았던 조채훈 군이 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시대의 천식 아동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천식 아동의 건강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제주도, AI로 산업·행정·생활 바꾼다…'AX 대전환' 선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농업과학원과 식물유전자원 중복보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