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위기 격상 후속조치…지자체·공공기관 1.1만곳 대상출장 자제·화상회의 권고…민간엔 불편·경기 고려 '자율' 유지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31 ⓒ 뉴스1 이재명 기자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에서 직원들이 차량 5부제 참여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알래스카 물가 폭등에 민심 흔들…공화당 강세 지역서 상원 선거 접전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