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황폐한 미래, 기업 '독점'…생존 좌우하는 권력 그린 '탱크 걸'
美·이스라엘-이란 갈등에 중동국 담수화시설 공격대상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영화 '탱크 걸'(Tank Girl) ⓒ 뉴스1
영화 '탱크 걸'(Tank Girl)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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