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미국·이스라엘-이란 갈등, 세계 경제 인질 잡아
자원고갈되면 소수가 '질서 독점'…폭염도 '일상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 뉴스1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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