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협의 미이행 시 해제 가능…2036년까지 설비용량 1395MW규모계획입지 첫 사례…입지 발굴·인허가 중앙정부가 '통합 관리'(태안군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풍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기후부-한전,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접속선로 59% 줄인다박찬대 민주 인천시장 후보, 5대 공약 발표…"정체의 시대 끝낸다""나 공기업 직원인데"…돈 떼먹고 서류 조작, 발전자회사 잇단 비위기후장관, 바나듐전지·액체공기 저장기술 점검…장주기 ESS 육성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3000억 녹색채권 발행…은행권 누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