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화물차주·지방 출퇴근에 '부담' 우려LNG '추가 변수'에 늦추기 부담…李대통령 직접 발표할 수도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가 입구에 차량 2부제 실시 안내판을 설치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에너지중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앞두고 초겨울 추위…내일 서울 아침 3도·강원 산지 0도韓·IEA, 아시아 에너지안보 협력 구체화…전력망·청정전기화 논의관련 기사[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단독] 김성환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