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핵연료는 해상 운송 불가피…"부안사태 반복 않을 것"2060년 영구처분 목표…지질조사·주민투표 등 과학적 공모 추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기후환경원자력원전풍력태양광SM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관련 기사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