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핵연료는 해상 운송 불가피…"부안사태 반복 않을 것"2060년 영구처분 목표…지질조사·주민투표 등 과학적 공모 추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기후환경원자력원전풍력태양광SM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