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핵연료는 해상 운송 불가피…"부안사태 반복 않을 것"2060년 영구처분 목표…지질조사·주민투표 등 과학적 공모 추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기후환경원자력원전풍력태양광SM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토요일 전국 비 조금, 일요일 맑음…주말 한낮 최고 28도관련 기사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강수맞힘률이 뭐지?"…기상청, 암호같은 '날씨 언어' 개편 추진최원호 "원전 안전엔 타협 없다…일방적 규제 효율화도 경계"[일문일답]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