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국립공원 첫 발 뗀 금정산…일반산지 편입해 보호구역화범어사, 체험사업 준비 중…탐방로·습지 관리는 아직 부실17일 부산 동래구 금강공원에서 바라본 금정산 국립공원과 케이블카 ⓒ 뉴스1 황덕현 기자금정산 국립공원(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17일 문창규 국립공원공단 차장이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금정산부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관련 기사양산 41.4도, 韓관측 사상 최고기온…경남 대부분 '살인 폭염'(종합2보)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한국 기상 관측사상 최고(종합)'전기차 보조금 확보·홍수 조절'…기후부, 특별성과 공무원 16명 포상기업 ESG 수요 커지자…국립공원공단, 삼성전자·현대建에 설명회"등산화·지팡이 없으면 빌리세요"…국립공원 장비대여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