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부터)과 김종규 식스티헤르츠(60Hertz)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업국무회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같은 LNG인데 메탄 배출 최대 10배 차…생산지 따라 달라진다11월 첫날 전국 가을비 최대 30㎜…아침 영상권·낮엔 쌀쌀관련 기사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韓총리 "기후위기, 오늘의 재난…글로벌 공동 대응 반드시 필요"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반드시 사회적 대화로 해법 찾아야"'납 주사'로 검진 수치 조작해도 처벌은 '無'…27일 노동부 종감 쟁점 부상임기근 국조실장 "국정 성과 국민 체감 아직 부족…개선에 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