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比 총인 30% 감축·산업폐수 62% 초고도 처리 계획보 개방·제련소 이전 논의 뒤로…총사업비·연차별 예산 '안갯속'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 수돗물 녹조 독소 오염 파동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2.8.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녹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번주 본격 무더위 시작…전국 낮 최고 34도·서울 33도까지 '쑥'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관련 기사중기부,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참여 스타트업 찾는다AI가 녹조 세포 자동 분석…시간 4시간→1시간 단축백제보 수문 전면 개방…세종보·공주보 이어 금강 3개 보 연결수자원공사, 위성 기술 활용 관계기관과 낙동강 녹조 공동대응기후장관 "소양호 발언 오해에 양해 구해"…축산업계 반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