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比 총인 30% 감축·산업폐수 62% 초고도 처리 계획보 개방·제련소 이전 논의 뒤로…총사업비·연차별 예산 '안갯속'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 수돗물 녹조 독소 오염 파동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2.8.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녹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한강유역 통합물관리 새 출발…제3기 위원회 출범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낙동강 하천변 야적퇴비 정비…기후부 "질소·인 유입 막아 녹조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