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가는 수도권쓰레기로 '지역갈등'에 속도전생활쓰레기 발생량 2030년까지 2025년比 8%↓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소속 직원들이 쓰레기를 매립하는 모습 2024.5.1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버려지던 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다시 쓴다…열분해 전국 확대6월엔 녹색제품 사면 혜택…할인·포인트·100원 공동구매까지관련 기사6월엔 녹색제품 사면 혜택…할인·포인트·100원 공동구매까지"페이퍼리스로 나무 심어요"…BGF리테일, 몽골에 기후대응 숲 조성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金총리 "탈탄소 전환, 국민 체감 변화 갈길 멀어…올해 로드맵 수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