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

독도·고성 해상서 무리한 조업… 인명 구조·수습 나선 해경
한파 속 화재와 사투 벌인 소방…경주 산불 현장 지원까지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8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울룽군 울릉읍 독도 남동방 46㎞ 해상에서 34톤급 채낚기 어선 A 호(제주선적)의 인명 사고를 확인하고 수습과 구조 활동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8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울룽군 울릉읍 독도 남동방 46㎞ 해상에서 34톤급 채낚기 어선 A 호(제주선적)의 인명 사고를 확인하고 수습과 구조 활동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 4분 만인 오후 3시 5분쯤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 4분 만인 오후 3시 5분쯤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