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고성 해상서 무리한 조업… 인명 구조·수습 나선 해경한파 속 화재와 사투 벌인 소방…경주 산불 현장 지원까지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8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울룽군 울릉읍 독도 남동방 46㎞ 해상에서 34톤급 채낚기 어선 A 호(제주선적)의 인명 사고를 확인하고 수습과 구조 활동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 4분 만인 오후 3시 5분쯤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소방해양경찰사고구조화재진화신관호 기자 '9시간 진화' 원주 사업장 화재 원인은?…10일 합동조사(종합2보)"2월 황금연휴 온다"…겨울 특수 강원 관광업계 설 대목도 조준관련 기사풍랑경보 속 독도 해상서 조업 나선 어선…인니 선원 바다 추락해경, 풍랑특보 속 강원 고성 바다 표류 어선 구조'9시간 진화' 원주 사업장 화재 원인은?…10일 합동조사(종합2보)원주 폐기물 시설 화재 9시간여 만에 진화…화인 파악 중(종합)원주 지정면 화재 진화 작업 9시간째…진화율 90% 진화 더딘 경주 산불에 강원 119특수대응단도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