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서버서 희토류 회수…태양광 폐패널·LFP 순환 모델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관련 키워드사회산업일회용품플라스틱plasticpollutio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장례식장 폐기물 80% 줄인 삼성서울병원, 첫 ESG 장관 표창LG전자·서울경제진흥원, 'LG 마이컵' 활용 다회용컵 사용 확산 나서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韓총리 "공직자만으로 정할 수 없는 게 정책…확정 이후엔 바꾸기 어려워"청도군, 자원순환 부문 '환경대상' 7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