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

판다 총괄 中임업국 '카운터파트'…단순 교류 아닌 멸종위기종 관리
李대통령 '지역균형' 의지도…국가 직접관리 능력 '시험대'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News1 정은지 특파원
지난 2024년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News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부터)과 황룬추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리러칭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환경 및 기후협력과 디지털 기술 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부터)과 황룬추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리러칭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환경 및 기후협력과 디지털 기술 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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