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약·밀입국 차단 핵심 과제로…복합재난 특수구조대 증설북극대응 위해 쇄빙선·자율운항 선박 추진…바다숲 조성 '눈길'서해에 중국 측이 설치한 '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해양ocea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경상권 '흐림'…수도권 밤에 미세먼지↑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관련 기사군산시장 3선 도전 강임준 "군산 발전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철강·조선·방산, 올 주총 키워드 "에너지 중심 '미래 먹거리' 확대"국립목포대 신입생 등록률 99.9%…"대학 경쟁력 입증"전남광주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앞둔 김영록 "지금 아니면 어렵다""부산항, 북극항로 '안심운항 플랫폼' 돼야"…친환경 포럼서 역할론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