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약·밀입국 차단 핵심 과제로…복합재난 특수구조대 증설북극대응 위해 쇄빙선·자율운항 선박 추진…바다숲 조성 '눈길'서해에 중국 측이 설치한 '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해양ocea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분류체계로 친환경활동 공개…기후부, LS·삼성·우리銀과 협약유엔 밖 첫 탈화석연료 회의…韓·美·中 빠진 '전환 연합'관련 기사한성숙 장관, 로봇 시연에 단가까지 점검…"신산업 스타트업 성장 지원"(종합)2035년 '원자로 선박' 건조 목표…민관 SMR 추진단 꾸린다해진공, 다음달 1~25일 해양미술제…어린이날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부산상의, 전재수에 “지역 해양·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제시[오늘의 국회일정] (29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