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약·밀입국 차단 핵심 과제로…복합재난 특수구조대 증설북극대응 위해 쇄빙선·자율운항 선박 추진…바다숲 조성 '눈길'서해에 중국 측이 설치한 '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해양ocea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한-베 기후·환경 공조 강화…메콩 협력부터 폐기물 기준까지 협의관련 기사닫혔던 日 조선기자재 시장 열린다…K-기업 진출 기회 확대부산시, 5년간 6조 7000억 투입 '제4차 해양산업 종합계획' 발표울산시, 'AI 선박 특화 플랫폼' 개발 공모 선정…국비 207억 확보차이나+1 거점 인도 공략…재계, 첨단·디지털·에너지 협력 본격화한-인도 '조선·방산·AI' 전방위 협력 확장…李 "최적의 파트너"(종합)